가능한 경우가 있지만, 모든 발치 자리에 바로 임플란트를 심는 것은 아닙니다.
치아를 뺀 직후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방법도 있고, 일정 기간 치유를 기다린 뒤 식립하는 방법도 있습니다.
어느 한쪽이 모든 환자에게 더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.
발치 후 남게 되는 뼈의 형태와 양, 임플란트를 처음부터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는지, 잇몸과 주변 조직의 상태, 전체 치료계획 등을 확인한 뒤 적절한 시점을 결정합니다.
조건이 적절하다면 발치와 동시에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습니다.
반대로 바로 심는 것이 장기적인 결과에 불리하다고 판단되면 치유기간을 가진 뒤 식립합니다.
포천자연치과에서는 “빨리 심는 것” 자체를 치료의 목표로 두지 않습니다.
같은 날 식립할 수 있느냐보다 현재 상태에서 어느 시점에 식립해야 안정적인 환경을 만들 수 있는지를 먼저 판단합니다.
따라서 발치 전에 파노라마·CBCT와 구강검사를 통해 식립 가능 시기와 추가 치료 필요 여부를 함께 계획합니다.
임플란트 치료계획을 자세히 확인해보세요.
포천자연치과